[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에 1억을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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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나무미키 흥신소' 채널에는 '성형에 1억 써서 미녀 된 개그우먼 이세영! 죽다 살아난 성형부작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쌍꺼풀, 가슴 수술 등을 한 이세영은 "조금씩 성형을 해왔는데 더 할지 말지 고민 중"이라며 아직도 성형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 얼굴로 이십몇 년 살아왔으니 다른 얼굴로도 남은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 성형을 했다. 예전 얼굴과 달라지고 싶고 세련되지고 싶었다"라며 성형을 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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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필러를 맞은 후 부작용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세영은 "가슴 필러를 맞고 3일 후부터 가슴 한쪽이 내려앉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내려가더라. 더 흘러내릴까 봐 넥타이로 묶고 다녔다. 결국 (가슴을) 째서 다 긁어냈다. 천만 원어치 필러를 하수구로 흘려보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이세영은 보형물로 가슴 재수술을 했고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성형에 쓴 총 비용을 묻자 이세영은 "벤츠 가장 좋은 클래스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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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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