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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태국 출신 방송인 프래가 출연했다. 태국 톡파원은 단돈 5,000밧으로 관광, 숙박, 음식, 체험을 완성하는 '가성비 여행'을 선보였다. 황금빛의 '철의 사원' 왓 랏차낫다람의 압도적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 데 이어, 길거리 음식점에서 게살 오믈렛을 주문했는데 무려 1,500밧(약 6만 원)이라는 고가에 모두가 눈을 휘둥그레했다. 그러나 4성급 호텔이 2,866밧, 야시장 먹거리까지 즐기고도 394밧이 남아 '5,000밧 기적의 여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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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프랑스 톡파원은 리옹의 벨쿠르 광장, 100년 전통 부숑, 절벽 위 성당과 노트르담 드 프랑스 대형 동상까지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유럽 감성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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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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