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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맨유 1기 시절이던 2004년 처음으로 발롱도르 후보에 올라 맨유,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그리고 2022년 다시 맨유로 돌아오면서 총 18번 후보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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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두번째로 많은 '5발롱도르'를 차지한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난 후 최근 3년 연속 발롱도르 후보에 오르지 못했지만, 37세까지 발롱도르를 두고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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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시즌 활약상을 토대로 최고의 선수를 뽑는 올해 발롱도르에선 우스만 뎀벨레(파리생제르맹)와 함께 유력한 수상 후보로 여겨진다. 야말은 2024~2025시즌 스페인프리메라리가와 유럽챔피언스리그를 통틀어 18골25도움(55경기)을 폭발했고, 라리가와 코파델레이 더블 우승을 석권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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