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줄어드는 팔로워 수에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홍현희가 26일 사진을 공개하며 "살은 안 빠지고… 팔로워만 빠지고 있네"라며 푸념했다.
80만 팔로워를 보유했지만 점점 줄어드는 수와 다이어트 정체기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작은 얼굴과 센스 있는 패션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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