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홈에서 공동 4위 KT위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KT 장성우가 롯데 불펜을 방문해 김원중 등 롯데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08년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장성우는 2015년 5월 롯데(장성우 최대성 윤여운 이창진 하준호)와 KT(박세웅 이성민 조현우 안중열)의 5대4 트레이드를 통해 KT로 팀을 옮겼다. 2021시즌 주전포수로 KT의 첫 우승을 이끈 장성우는 시즌 후 4년 42억원으로 KT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24일 창원 NC전에서 승리하며 12연패에서 탈출한 롯데는 나균안(2승 7패 평균자책점 4.02)이 선발로 등판한다. KT는 오원석(10승 6패 평균자책점 3.28)을 선발로 내세웠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