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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이 26일(이하 한국시각) 공개한 양 리그 MVP 모의투표 결과 롤리는 37명의 전문가들 가운데 22명으로부터 1위표를 받았다. 지지율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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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롤리가 60개 페이스를 유지하며 홈런 개수를 꾸준히 늘려가면서 이 모의투표에서도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 몇 차례 투표에서 애런 저지에 크게 뒤진 2위였던 롤리는 여유있게 톱의 자리에 안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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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MLB.com이 모의투표를 실시한 것은 롤리가 50홈런을 치기 전이다. 그러니까 앞으로 MVP 표심이 롤리에게 더 쏠릴 가능성이 높다.
남은 한 달간 레이스에서 롤리가 홈런 부문을 독주한다면 저지가 MVP가 돼야 할 명분은 점점 작아진다. 롤리는 일단 역대 포수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다.
내셔널리그(NL)에서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독주하고 있다. 37명 중 34명이 오타니를 1위로 꼽았다. 45개로 오타니와 홈런 공동 1위인 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와버가 1위표 2개를 얻어 2위에 올랐는데, 차이가 크다. 전반기 동안 공수주에서 탁월한 기량을 과시했던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은 1위표 1개로 3위에 그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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