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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장영란이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제주도 여행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장영란은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도전 영어 골든벨'을 진행하며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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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함께 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감사합니다. 받은 만큼 베풀며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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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6일 'A급 장영란'에서 "병원을 양도해서 팔았다. 남편이 두 달째 쉬고 있다"며 "장영란 더 잘되라고 자기 꿈 접었다고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이혼 위기까지 왔었다는 그는 "둘이 진짜 많이 싸웠다"며 "남편이 (병원) 그만 둔 다음에는 싸울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는 더 큰 그릇으로 날 감싸줬다"며 남편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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