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장영란은 28일 "늘 그렇듯 항상 내가 더 힐링을 받는다. 고마워 얘들아. 오늘 배운 거 잊지 마. I can do it. 너희는 할 수 있어. 무엇이든 할 수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영란이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제주도 여행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장영란은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도전 영어 골든벨'을 진행하며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장영란은 두 아이의 엄마답게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놀아주고,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영란은 함께 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감사합니다. 받은 만큼 베풀며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2021년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최근 병원을 양도한 사실을 밝혔다.
장영란은 지난 6일 'A급 장영란'에서 "병원을 양도해서 팔았다. 남편이 두 달째 쉬고 있다"며 "장영란 더 잘되라고 자기 꿈 접었다고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이혼 위기까지 왔었다는 그는 "둘이 진짜 많이 싸웠다"며 "남편이 (병원) 그만 둔 다음에는 싸울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는 더 큰 그릇으로 날 감싸줬다"며 남편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