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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공동대표 겸 단장 존 소링턴은 "발루카는 유럽 주요 리그와 국제 대회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선수다. 이미 강력한 스쿼드에 또 다른 공격 옵션을 추가하는 것은 올해 우리가 트로피를 들어 올릴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부분이었다. 발루카의 공격적 재능과 다재다능함은 우리 팀에 큰 자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그가 이번 기회를 우리만큼이나 기대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다"며 발루카가 공격진에 큰 전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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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에서 많은 걸 이룬 발루카는 2019년 체코 명문인 슬라비아 프라하로 이적했다. 하지만 프라하에서는 크게 성공하지 못해 헝가리 리그로 갔다가 2023년 여름 루마니아로 돌아와 FCSB에 합류했다. 발루카는 FCSB에서 무난한 활약을 보여준 뒤에 새로운 소속팀을 찾다가 전격 미국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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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LA FC는 손흥민의 무게감을 덜어줄 수 있는 확실한 베테랑 선수를 데려왔다. 아직 LA FC가 정규 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전력을 확실하게 강화하는 중이다. 미국 무대에서 중요한 건 플레이오프이기에 발루카가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는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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