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궁궐같은 캐나다집을 공개했다.
강주은은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 강주은의 캐나다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웅장한 구조 덕에 "집이 아니라 갤러리 같다"는 감탄이 이어졌다.
층고 높은 거실과 아치형 계단, 로맨틱한 '줄리엣 발코니'까지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을 단숨에 압도했다. 제작진은 "박물관 같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정원은 꽃과 나무로 정성스럽게 가꿔져 있었는데, 실제로 '정원 가꾸기 대회 수상' 이력이 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바비큐 공간과 가제보까지 완비된 정원은 가족의 따뜻한 추억을 담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집 안 곳곳은 앤티크한 소품과 고급 식기, 서재, 사우나 공간까지 꾸며져 있어 단순한 '집'이 아닌 하나의 작품 같은 공간이었다.
강주은은 연애 시절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지금은 직항이 있지만 그때는 경유밖에 없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17시간이 걸렸다. 남편이 주말마다 왔다. 완전히 콩깍지가 씌었다더라"고 웃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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