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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9월에 19경기가 예정돼 있는데 일주일에 4~5경기가 잡혀있다. 4경기만 있을 땐 4선발까지만 필요하고 5경기를 할 때만 5선발까지 준비하면 되지만 염 감독은 5명의 선발로 내면서 선발진들에게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주겠다는 뜻을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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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치리노스가 전날 NC전서 7이닝 6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올시즌 11승4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 중이고, 임찬규는 11승3패 평균자책점 2.71로 국내 투수 다승 1위,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왼손 듀오 손주영과 송승기도 좋다. 손주영은 9승6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하고 있고, 올해 5선발로 나선 송승기는 10승5패 평균자책점 3.35를 올렸다.
LG는 27일 현재 74승3무44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인 한화 이글스(69승3무48패)와는 4.5게임차로 앞서 있다. LG의 강점은 탄탄한 선발진이다. 불펜도 마무리 유영찬이 17세이브에 8월엔 평균자책점 0.00의 좋은 피칭을 하고 있지만 중간 계투진이 기복을 보이고 있는 점은 아쉽다. 그래서 선발이 많은 이닝을 끌어주면서 팀타율 1위(0.275), 경기당 득점 1위(5.4점)를 달리는 강력한 팀 타선을 앞세월 리드를 해서 승리를 하는 것이 LG에겐 최상의 시나리오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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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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