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서울랜드와 2025년 가을 축제 관련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28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가을 축제 콘텐츠를 공유하고 고객 행사 협력 및 공동 마케팅,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활동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9월 6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가을 야간 축제 '별밤마중 페스티벌' 기간 서울랜드가 현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한국마사회 원데이패스 소지자에게 서울랜드 자유 이용권 60% 할인 혜택을 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