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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새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가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캡틴' 손흥민이 LA FC(미국)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케빈 단소, 마티스 텔을 완전 영입했다. 모하메드 쿠두스, 루카 부스코비치, 다카이 코타도 합류했다. 주앙 팔리냐도 임대로 영입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대체제로 꼽혔던 에베레치 에제 영입전에서 아스널에 밀렸다.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영입전에선 망신을 당했다. 사비뉴(맨시티) 영입 시도도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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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시몬스는 발목 부상에도 지난 시즌 라이프치히 소속으로 11골-8도움을 기록했다. 프랭크 감독에게 특히 흥미로운 것은 기회 창출이다. 시몬스는 2024~2025시즌 경기당 7개 이상의 패스를 박스 안으로 넣었다. 90분 평균 2.2개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 모두 에제, 깁스-화이트보다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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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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