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신혼집 셀프 인테리어에 나섰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이사준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또 "도와줘서 고마워 이스타"라며 셀프 인테리어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전원주택 마당을 꾸미고 있는 모습이다. 햇빛 가리개용 모자를 두개를 겹쳐쓰고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를 쓴 신지는 긴팔에 꽃무늬 일바지를 입고 마당 데크에 페인트칠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신지는 가수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다. 이에 신지가 신혼집 인테리어에 열중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신지는 문원과의 결혼 발표 후 근거없는 뜬소문으로 마음 고생을 했다. 문원이 전처와의 사이에 딸이 있는 돌싱이란 사실을 고백하면서 그의 과거 사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가 제기된 것. 이에 신지는 각종 증거 자료를 공개하며 루머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또 도 넘은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도 선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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