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장윤주가 자신만의 '2주 3kg 급찐급빠' 비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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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마른 몸 유지 방법 | 장윤주 식단, 운동, 피부 2주 집중 케어 총 정리!"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2주 3kg 급찐급빠는 할만 하다"면서 2주 식단과 운동 등의 루틴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3월 장윤주는 54.7kg인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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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식단을 소개, 그는 "간헐적 단식이다. 16시간의 공복, 8시간 동안 먹는다. 일어나서 2시간 후에 먹고, 6시간 공복 후에 잠이 든다"면서 "회식 자리가 1시에 끝났으면 5시에 잔다"며 타협이 없음을 강조했다.
식단은 하루에 두 끼만 먹는다고. 한 끼는 가볍게 그래놀라와 요거트, 블루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곡물빵에 계란후라이를 먹고 저녁 한 끼는 소고기 뭇국이나 황태국 등 간단하고 담백, 소박하게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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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많이 드신다'고 할 수도 있는데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정도의 적당한 한 끼는 먹는다"면서 "최대 80%만 넣는다. 70% 정도로, '내 위가 찼고 배가 불렀다. 되게 맛있게 여기서 딱 끊자'는 마지노선을 좀 지키는 편"이라고 했다.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 그는 "일주일에 2번, 2시간 한다. 1시간은 선생님과 웨이트 트레이닝 받고 1시간은 유산소와 개인 스트레칭을 한다"며 "2시간에 모두 들어가는 건 코어다. 복부는 모든 운동에 가장 중요하다. 코어가 바로 서 있지 않으면 무너지고 아프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복부 등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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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운동은 일이라고 해놓는다. 한번 가더라도 제대로 열심히 한다"면서 "밥을 먹고 1시간 반에서 2시간 공복 시간을 유지하고 운동을 하셔야 한다. 밥 먹은 지 1시간 밖에 안 지났다면 러닝머신을 한 30분 타고 무게를 치고 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