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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프로그램인 플리마켓에서는 지속 가능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 순환의 목적을 함께 담아 의류, 도서, 잡화 등 다양한 형태의 기증 물품이 모였다. 뿐만 아니라, 간식 코너 및 간이 게임 등을 통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기부금을 마련하는 행사가 함께 마련됐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164 마켓'은 임직원과 함께 기부의 따뜻함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행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모두가 함께 한다는 데에 그 뜻이 있다"라며 "기업 슬로건인 '건강에 대한 진심'을 사회 곳곳에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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