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원이 임직원 참여형 나눔 캠페인 '164 마켓'을 올해로 3년째 개최했다. 수익금 전액은 국제개발협력 NGO 단체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뉴트리원의 '164 마켓'은 2023년부터 지속해 온 CSR 활동의 일환으로, 눈 건강 전문 브랜드 164를 중심으로 '건강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 시각을 확산한다'는 취지 하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으기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뉴트리원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는 동시에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 임직원과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메인 프로그램인 플리마켓에서는 지속 가능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 순환의 목적을 함께 담아 의류, 도서, 잡화 등 다양한 형태의 기증 물품이 모였다. 뿐만 아니라, 간식 코너 및 간이 게임 등을 통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기부금을 마련하는 행사가 함께 마련됐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164 마켓'은 임직원과 함께 기부의 따뜻함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행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모두가 함께 한다는 데에 그 뜻이 있다"라며 "기업 슬로건인 '건강에 대한 진심'을 사회 곳곳에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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