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손예진이 염혜란과 함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손예진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추억♥", "어쩔수없이오래기억될 #다시오지않을순간들"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 다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과 염혜란은 베니스 운하 위 고급 요트에 나란히 앉아, 아름다운 풍경과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만끽하고 있다. 손예진은 양갈래 머리에 선글라스를 쓰고, 하얀 드레스와 연두색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염혜란은 블랙 의상으로 우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거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영화제 참여의 설렘과 기쁨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두 사람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 함께 출연했으며,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