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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츠는 '보그'의 소식을 SNS에 직접 전하며 "이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감사하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 '보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식에서 중요한 부분은 해리슨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객들과 나누는 것"이라면서 "낚시, 승마, 포커가 그런 것들이다. 직접 커스텀 포커 매트도 만들었고 우리는 그 분위기를 즐기려고 한다. 둘째 날에는 라인댄스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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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레츠는 1997년 생으로 2004년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500일의 썸머', '잭과 콩나무', '렛미인', '휴고', '다크 섀도우' 등에 출연했다. 축구선수 네이마르, 브루클린 베컴와 교제한 바 있으며 2018년부터 해리슨과 교제했다. 지난해 양성애자임을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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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