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풍자는 3일 꽃다발을 들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풍자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흰색 의상을 입고 곱게 화장한 풍자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풍자는 최근 1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풍자는 비만치료제인 위고비와 삭센다의 도움으로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으나 이후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며, 웹예능 '또간집'을 통해 전국에 다양한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