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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윤민수와 전처 김민지 씨, 그리고 윤후가 일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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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정리할 부분이 많다. 그중 하나가 집이다. 집이 매매돼야 정리되는 부분이 있어 아직 같이 지내게 됐다"며 두 달전 서류 정리를 끝내고도 아직 한집살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금 생각해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가족끼리 모여 밥 먹고 대화를 나눠야 했는데 그걸 못한 게 후회스럽다. 그런 것만 좀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작년에 안 좋은 일도 있고 해서 정신과에 갔는데 불안증세가 심하게 나와서 약을 먹고 있다. 잠을 잘 못자니까 잠 오는 약도 먹는다"고 이혼사유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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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하며 고운 심성과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 명문대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