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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최근 비만치료제인 위고비와 삭센다로 14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토 등의 부작용을 겪었고 결국 비만치료제를 중단했다. 이후 풍자는 식이 조절과 간헐적 단식, 운동으로 추가 감량, 총 17kg를 빼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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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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