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무통보 하차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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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신동 신기루 나선욱이 출연한 '올 덩치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구라는 "신동이 '대탈출' 원년 멤버인데 끝까지 가질 못한다"고 운을 뗐다. 신동은 "'라디오스타'도 그렇고 '대탈출'도 그렇고 빠질 때 나한테 아무도 얘기를 안해준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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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라디오스타' 원년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하차를) '신동 자리, 김국진이 대체'라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 자꾸 반복되니까 잊을 수가 없다. 우리때는 5분도 안할 때라 클로징 인사에 '제발'이 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신동은 '라디오스타'의 단종 같은 존재다. 원년 멤버였는데 아무도 기억하는 사람이 없다"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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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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