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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더 주의를 기울이며, 신뢰받는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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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데뷔,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시작으로 '내일도 칸타빌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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