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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팔짱을 끼고 전세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또 지드래곤은 럭셔리하게 세팅된 전세기에 탑승, 셀카를 찍거나 창밖 사진을 찍는 등 발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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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 외관은 지드래곤의 솔로 정규 3집 '위버맨시' 로고와 피스마이너스 원의 심볼인 데이지 꽃, 지드래곤의 친필 사인으로 커스터마이징한 것이 특징이다. 총 13인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로 6명이 누울 수 있는 침실과 회의 공간까지 준비돼 있다. 그야말로 '레전드 월드스타' 지드래곤을 위한 완벽한 공간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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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