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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혜는 "진짜 이러다가 애 낳기 직전까지 입덧하겠다. 조금 잠잠해져서 입덧약 1개 먹었는데 어제부터 모든 냄새에 다시 속이 뒤집어진다"라고 출산 직전까지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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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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