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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선교를 위해 탄자니아로 떠나는 날, 아들에게 인사를 건넸는데 아들은 "나가시길 기다리고 있다"라며 헤벌쭉해 웃음을 안겼다. 이하정은 "너무 해피한 거 아니야? 나 진짜 섭섭해. 안녕 잘 있어"라고 인사한 후 딸에게도 인사를 했다. 하지만 딸은 인사해달라는 말에 결국 입을 삐쭉이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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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공항에 도착한 이하정은 "새벽 1시 비행기여서 밤 10시에 집결하기로 했다. 유담이가 아직 울면서 잠이 못 들어서 마음이 조금 안 좋다"라며 무거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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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