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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와 임효성은 도박 논란 이후 별거중이며 주말부부인 상황을 고백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일본에 있는 처형 집에 가족 여행을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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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가족을 소개하며 "여기는 언니고 형부는 교수님이시다"라며 결혼 23년차라고 소개했다. 임효성은 처형이 '너네는 결혼 몇년차지?'라고 묻자 "실질적인 결혼생활 기간을 묻느냐"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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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성은 "아까 처형에게 혼났다. 애들한테 입술 뽀뽀한다고"라고 말했고 처형은 "애들도 싫어하더라. 유난히 문어처럼 그러더라. 하지 마! 하지 마!"라며 버럭했다.
한편 슈는 1997년 유진, 바다와 S.E.S로 데뷔했으며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최근 임효성은 자신이 과거 슈의 도박 빚 2억 5천만 원을 갚아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