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216일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배밀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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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KBS2 측은 "216일 하루의 배밀이 도전기!"이라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심형탁은 "하루가 배밀이를 한번도 안 했다"면서 216일된 하루가 배밀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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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하루가 배밀이를 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인형을 준비, 이에 하루는 인형을 빤히 바라보다가 두 팔로 무게 중심을 잡고 벌떡 일어나 전진 준비를 했다.
그러나 쉽지 않은 배밀이. 이에 아빠 심형탁은 직접 시범까지 보이는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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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시 준비 자세를 장전한 하루는 바로 전진에 성공, 심형탁은 "어떻게 배밀이를 안하고 버터플라이를 바로 하냐"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배밀이 후 떡뻥을 획득한 하루는 양손으로 떡뻥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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