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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연패를 이룬 유현조가 세계랭킹에서 KLPGA 투어 선수 가운데 최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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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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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희는 42위에서 39위로 상승, KLPGA 투어 선수 중에 세계랭킹이 두 번째로 높은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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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은 이번 주 44위로 떨어졌다.
khoo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