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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흥행 기록을 보유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이 해외 세일즈사들의 흥미를 자극한 가운데, '얼굴'은 오는 11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글로벌 개봉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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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인 '부산행' '반도'의 북미 배급을 진행했던 Well Go의 대표 Doris Pfardrescher는 "오랫동안 연상호 감독의 작품을 지켜본 팬이며, 감독의 이전작을 북미 관객에게 소개하는 영광을 누렸다. '얼굴'은 '반도' 이후 극장에 복귀한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대담한 비전을 통해 그가 현재 가장 흥미로운 영화 감독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다시 한번 연상호 감독과 손잡고 '얼굴'을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는 소감을 남겨 영화에 대한 세계적인 기대감을 짐작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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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