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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리셋을 위해 명품 스펙의 유치원 선생님 부세미로 신분을 속인 경호원 김영란(전여빈)의 치열한 사투를 예고한 상황.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신분을 숨긴 김영란과 그녀의 이중생활에 휘말리게 될 네 인물의 관계성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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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영란의 거짓말로 얽히고설키게 될 전동민(진영), 이돈(서현우), 가선영(장윤주), 백혜지(주현영)의 미묘한 눈빛도 흥미를 돋운다. 김영란의 주변을 에워싼 네 사람은 마치 장례식이라도 온 듯 모두 검은 옷을 입고 있어 위태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과연 이들은 신분을 속이려는 김영란의 거짓말에 동조하는 아군이 될지, 혹은 이를 저지하는 적군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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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에 각자의 목적을 숨긴 다섯 인물의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질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