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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담비는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머리를 높게 묶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운동 전 설렘과 결심이 담긴 표정에서 그의 의지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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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운동 도전 화이팅", "매일 하면 금방 달라지실 듯", "건강 챙기는 모습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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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득녀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