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종원이 '은중과 상연'에 특별 출연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2일 공개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이종원이 특별출연했다고 밝혔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이종원은 '승재' 역으로 특별출연해 극 후반부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승재는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배우이자 양면성을 지닌 캐릭터로,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하며 흥미로운 에피소드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다. 특히 극중 톱스타로서 갑질을 하거나 촬영장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이에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이종원의 변신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이종원은 지난 2024년 '밤에 피는 꽃', '나쁜 기억 지우개', '취하는 로맨스' 등 무려 3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얼마 전 촬영을 마친 영화 '살목지'가 2026년 개봉을 앞둔 가운데, 이종원은 '은중과 상연' 특별출연을 통해 드라마로도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종원이 출연하는 '은중과 상연'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