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휴양지에서 휴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장나라는 "여름♥"이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나라는 풀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빼꼼 내밀며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귀엽고 잔망스러운 모습에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팬들은 "태국에 온걸 환영한다" "누가 44세래" "남편과 같이 가신 듯" "20대라고 해도 무방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2022년 이후 3년 만에 부활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한다. 장나라는 시즌 최초의 여자 막내로 합류, 지난 8월 말 일본으로 떠났다. 성동일, 김희원과 함께 일본 곳곳을 여행하기 위해 견인차 면허까지 딴 장나라의 새로운 활약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제작진 역시 "'바퀴 달린 집'이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찾아뵙는 만큼, 꽉 찬 힐링과 뭉근한 웃음 그리고 새로운 재미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또한 더욱 농익은 호흡을 보일 성동일, 김희원 형제와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줄 새 식구 장나라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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