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딸 옷 쇼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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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유식도 쉽게 쉽게! 이유식 N회차 윤진이의 이유식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첫째 딸의 옷을 사기 위해 남편과 백화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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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는 "첫째딸의 가을 옷을 사러 왔다"면서 남편에게 "버버리, 몽끌레어 매장 한번 가볼까?"라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진이는 "백화점은 오빠의 지갑을 열게한다"면서 "근데 저는 사실 이제 딸 비싼 옷을 사진 않는다. 한벌 정도씩 비싼 옷은 가끔 사주고 나머지는 거의 다 몇만원대 옷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윤진이는 쇼핑한 딸 옷을 하나하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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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진이는 둘째 딸의 100일 기념 촬영 당시, 첫째 딸에 'F'사 명품 드레스 입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4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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