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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유소년 골프 대회 주최 지원 등 유소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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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이사장은 "라이프플러스와 함께 한국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게 돼 기쁘다"며 "단순 지원이 아닌 골프 유망주들에게 값진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주신 라이프플러스에 감사하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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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러스와 박세리희망재단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개막에 앞서 오는 10월 21일에 자선 골프대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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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o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