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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폰서는 올 시즌 프로농구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 및 기타 제작물의 홍보 권리를 갖게 된다. 공식 대회명을 확정한 남자프로농구는 10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서울 SK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레이스에 돌입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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