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김혜수는 'Happy Birthday'라고 적힌 접시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맞은편에 앉은 송혜교는 휴대전화를 들고 그의 모습을 촬영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옅은 화장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빼어난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지난 5일 55번째 생일을 맞은 김혜수는 송윤아, 이태란, 유선, 한지민, 한효주, 박준면, 윤소이 등과 절친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