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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이 주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파라클라이밍 국제대회로, 특히 파라클라이밍이 2028년 LA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열리는 첫 세계선수권대회여서 국제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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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클라이밍 예선 경기는 9월 20일(토)과 21일(일)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결선 경기는 24일부터 25일까지 KSPO DOME에서 열리며, 유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관람권은 11,000원이며 'NOL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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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와 함께 열려 국내외 클라이밍 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한민국 선수들의 예선전은 21일(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윤상근(남자 RP2 리드, 오전 9시~오전 11시), 연동기(남자 AU3 리드, 오전 10시~오전 12시45분), 조해성(남자 AL2 리드, 오전 11시~오후 2시30분) 선수가 출전한다. 경기 결과는 IFSC 대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