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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2025년 대한민국에 새로운 커플 한 쌍이 탄생합니다"라며 "제가 장가를 갑니다! 하하. 여러분이 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제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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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변함없이 여러분들 곁에서 즐거움과 웃음을 드리는 재형이가 되겠습니다"라며 "추워지는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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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비 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진행될 예정인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결혼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된 두 분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 메시지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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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재형은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 시즌1이 종영한 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안녕하세요, 정재형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에 새로운 커플 한 쌍이 탄생합니다.
제가 장가를 갑니다! 하하
여러분이 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제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저와 함께 결혼이라는 큰 결심을 해준 분은 여러분들처럼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분입니다. 제게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인연이에요. 이런 큰 결심을 한 그 분에게도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여러분들 곁에서 즐거움과 웃음을 드리는 재형이가 되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