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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별사랑은 "저희 두 사람이 부부로서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오랜 시간 같은 길을 걸어오며 서로를 지켜본 만큼, 이제는 더욱 든든한 힘이 되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하려 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밤.두밤.세밤. 그날을 기다리며, 앞으로 서로의 삶을 더욱 반짝이게 만들어가겠습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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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은 "여러분, 저 결혼해요"라며 예고치 않았던 결혼을 발표하면서 "9월 20일에 날 잡았다"라고 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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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역시 "예고 없던 별사랑의 폭탄 결혼 고백으로 현장이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 였다"라며 결혼을 축하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