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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종국아 걱정하지 마.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는데 제수씨 얼굴이 기억이 안 나"라며 고백했고 김종국은 "형이 안면인식장애 있지 않냐"고 받아쳤다. 지석진이 "단아하고 한복이 잘 어울리신다"고 묘사하자 김종국은 "한복을 안 입으셨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어머님이랑 헷갈린 것 아니냐. 한복 입으신 분은 장모님, 어머님뿐이었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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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종국은 지난 5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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