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이효리가 10월 수업이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자 아쉬움을 표현했다.
22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10월 아난다 선생님 클래스가 빠르게 마감되어 아쉬운 마음들 감사히 받겠습니다. 11월과 12월에도 매 수업마다 대략 10자리씩은 원데이 클래스로 열어놓을예정이니 그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비 정규로 토요일 집중하타. 2시간 수업을 개설할 예정이니 지방에 계신분들이나 원데이로 집중수련 원하시는분들 함께하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조용히 집중수련 하고싶으신 분들은 저녁 정윤샘수업이 아직 예약가능하니 많은 참여 권장합니다. 큰 관심 김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10월 클래스 마감을 공지하며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 좌석이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ㅜㅜ"라는 안내 문구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의 요가원을 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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