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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이날 전지현이 중국 의류 브랜드와 25일 서울 모처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북극성' 속의 대사의 여파로 인해 취소됐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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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UN 대사 출신 대통령 후보 서문주(전지현 분)가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 핵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언급한 대사가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은 "중국 이미지를 훼손했다", "중국은 평화를 추구한다" 등 반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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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한한령을 거론하며 '북극성'은 물론 전지현까지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한령은 지난 2017년 중국 정부가 한국 콘텐츠와 한국 연예인을 차단하기 위해 내린 한류 금지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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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