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영화 시사회를 찾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다리만 탄 건 어쩔 수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시사회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블랙 재킷과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가죽 가방을 더해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남편 이병헌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시사회 인증샷에 '어쩔수가없다' 문구를 활용, 내조 열정과 남다른 재치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이병헌과 함께 현지를 방문하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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