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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육아에 전념하며 활동을 쉬고 있는 민효린의 여전한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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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영화 '써니'의 배우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가 방송된 가운데 결혼 후 활동을 중단한 민효린의 출연도 기대를 모았다. '써니' 배우들은 서로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해줄 정도로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 하지만 민효린은 '아임 써니 땡큐'에 참여하지 않고 지난 5월 결혼한 남보라의 집들이에도 참석하지 않아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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