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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만능 스포츠맨'으로 정평이 난 손태진은 학창 시절부터 농구·축구·야구 등 각종 구기 종목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웹예능 '진이 왜 저래'에서는 농구 백샷·한 손 슛까지 연달아 성공시키며 실력과 센스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열혈농구단'에서도 강력한 한방을 터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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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최근 전유진과의 듀엣곡 '이제 내가 지킬게요'로 발매 당일 벅스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켰다. 여기에 SBS '트롯뮤직어워즈 2025'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음악, 예능, 광고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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