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삼쩜삼 김범섭 창업자 대표 복귀…AI 신사업 진두지휘

[삼쩜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세무앱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인공지능(AI) 신사업을 위해 창업자인 김범섭 최고성장책임자(CGO)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백주석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10개월 만에 다시 대표 자리를 맡은 김 대표는 'AI 주도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진두지휘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Advertisement

김 대표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새로운 사업 모델을 추가하고 다각화하는 데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 능력이 필요했다"며 "삼쩜삼 같은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제2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