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국가원로회의(상임의장 오명 전 부총리)는 오는 29일 오전 7시30분 롯데호텔 서울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함께 'AI(인공지능)를 통한 행복지수 높이기'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와 송상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각각 발제하고, 유장희 국가원로회의 원지원 원장, 곽노성 동국대 명예교수, 김길홍 전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AI를 이용해서 OECD 국가 중 국민 행복지수가 최하위권에 머문 현실을 타개할 방법을 모색한다.
오명 상임의장은 "AI혁명으로 4년제 대학이나 대학입시가 없어지고 정년퇴직이 사라지는 대신 평생교육기관이 생기고, 한명이 여러 회사에서 일하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며 "IT혁명 주도 세대인 원로들이 AI혁명이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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