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수홍이 생후 11개월 된 딸 재이와 함께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박수홍은 25일 "10월 첫 번째 생일을 앞두고 10월호 표지모델 된 것 축하해"라며 "재이의 b컷 사진들도 곧 공개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과 재이는 여성지 화보 촬영에 참여해 붕어빵 부녀의 비주얼을 뽐냈다. 행복한 미소를 짓는 박수홍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재이의 투샷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커플룩을 맞춰 입고 표지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해당 게시물에 "그림체가 똑같아"라는 댓글을 남기며 남편과 딸의 붕어빵 자태에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박수홍은 지난 7월 유튜브 수익 기부 인증 글을 올리며 "유튜브 채널은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피티 운영. 정말 밤새워 일하며 키운 채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날들의 고생과 노력이 빛을 보는지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 들어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 준다"면서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나를 뛰어넘을 것 같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딸 재이가 광고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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