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공효진이 반려견이 사고를 당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공효진은 25일 "공항주차장 무빙 워크 걷다가 뒷다리 발톱 두개가 뽑히듯 부러졌어요. 절대 조심하세요"라고 반려견이 공항에서 사고를 당한 사실을 알렸다.
사진 속 공효진의 반려견은 발톱이 뽑여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공효진은 "진짜 미안해. 내가 안고 탈걸"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미국 뉴욕에서 케빈오와 결혼했다. 이후 케빈오는 신혼 생활을 뒤로 하고 지난 2023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올해 6월 만기 전역했다.
공효진은 최근 뉴욕에서 케빈오와 신혼생활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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